동해남부선 서생 등 3개역 존치

입력 2012-02-07 00:00:00 조회수 0

새누리당 강길부 의원은 오늘(2\/7)
국토해양부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은 자리에서
폐지 대상이었던 울산-부산간 동해남부선의
서생·망양·선암역을 존치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강의원은 이들 3개 역은 인근에
진하해수욕장과 간절곶, 울산신항 등이 위치해 앞으로 여객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며 존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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