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시의원 보궐선거 출마선언 잇따라

입력 2012-02-07 00:00:00 조회수 0

이은주 전 울산시의원의 총선 출마로 치러지는
동구 남목동 시의원 보궐선거 예비후보들의
출마 선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진보신당의 김원배 씨는 오늘(2\/7) 출마회견을
갖고 진정한 노동자, 서민 정치를 이루겠다고
말했으며, 새누리당의 강대길 씨도
일꾼론을 내세우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한편 통합진보당은 당소속의 선출직 공직자가
중도 사퇴한 선거구에 대해서는 후보를 내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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