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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수도 울산의 창조도시 만들기 전략이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오는 2천 30년을 목표로 한 울산형
창조도시는 산업과 문화,환경,관광이 어우러진
스마트 도시 입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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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과 포드,크라이슬러 등 자동차 빅 3가
몰려 있는 미국 중서부 디트로이트,
몇 년 전만해도 세계시장을 주도했던
도시지만 공장이 차례로 문을 닫으면서
쇠퇴의 길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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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수출 천억 달러를 돌파한 울산이
이와같은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서는 창조도시
구축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INT▶정창무 서울대 도시계획연구실
울산형 창조도시 구축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을 마친 울산시는 시민 의견 수렴을 거쳐 새로운 중장기 발전 패러다임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지난 반세기동안 공업단지로 성장을 거듭해
왔지만 앞으로 100년은 산업과 문화가 어우러진 울산만의 창조 도시를 구축하자는 겁니다.
◀INT▶강영훈 울산발전연구원 기획경영실장
하지만 울산이 2천 30년 스마트 창조도시로
가기까지는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습니다.
도시공간, 교육 등의 수준이 낮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S\/U)친환경 첨단문화 산업도시를 목표로
하는 울산형 창조도시 구축작업이 얼마나
속도를 낼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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