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되풀이되는 태풍과 우박 등의
자연재해로부터 농가 소득을 보전하기 위해
울산시가 올해 11억1천여 만원의
농작물 재해보험료를 지원합니다.
대상은 벼와 배, 단감 등을 1천 제곱미터 이상 재배하는 농가로 보험료의 90%를 지원하며,
신청을 원하는 농가는 4월 6일까지 농협에
보험을 가입한 뒤 지원금을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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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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