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는 오늘(2\/8) 올해 첫 임시회를
열고 박맹우 울산시장과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의 올해 시정연설을 들었습니다.
박맹우 시장은 오늘 시정연설에서 그린전기차 개발과 수소연료전지차 실증화에 더욱 속도를 내어 미래 자동차 산업을 선점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김복만 교육감은 서로를 배려하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울산시 의회는 오는 17일까지 상임위원회별로 시와 교육청 각 실ㆍ국ㆍ사업소로부터 올해
업무보고를 듣고, 조례안 심의와 명예시민증
수여 건 등을 승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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