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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울산경제 활성화를 위해 7천억원을
투입하는 5개 분야 지원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를 바탕으로 오는 2천 20년 수출
2천억 달러를 돌파한다는 구상입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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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지난해 5월부터 시판에 들어간
국내 첫 중형 가솔린 하이브리드 자동차입니다.
이 승용차는 연비가 리터당 21km로,기존
하이브리드의 단점을 보완했습니다.
세계 자동차 메이커들도 올들어 잇따라 신형 하이브리드카를 국내에 출시해 그린카 판매
전쟁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지식경제부는 울산을 그린카
글로벌 클러스터로 육성하기 위해 내년 말까지
그린전기차 기술센터를 설립하는 등 4년간
1천 4백억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투입하는 울산권 지원방안을 발표했습니다>
◀INT▶정만기 지식경제부 기획조정실장
울산시는 이같은 정부정책에 발맞춰 주력
산업 고도화와 기업투자 기반 조성 등으로
오는 2천 20년 수출 2천억 달러를 달성한다는
구상입니다.
◀INT▶이기원 경제통상실장
S\/U)우리경제의 든든한 맞형 역할을 해 온
산업수도 울산이 세계 경제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성공신화를 써 내려갈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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