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주간연속 2교대제 시행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본격적인 협상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협상에서 노조는 전 집행부가 사측과
합의한 내용은 휴식시간 감축 등 노조의
일방적인 희생을 강요하고 있다며 생산 설비
증설과 신규 인력 채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전 집행부와 회사가 서로
양보해 생산량 보전 방안에 대한 의견 접근을
본 상황에서 노조가 또다시 공장 증설이나
인력 채용을 요구하는 것은 그간의 합의를
부정하는 것이라고 반박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