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의 지역 항공사 설립 추진

입력 2012-02-09 00:00:00 조회수 0

KTX 개통으로 위축되고 있는 울산공항을
살리기 위해 울산상공회의소 차원에서
지역 항공사 설립이 적극 추진되고 있습니다.

최일학 상의회장은 오늘(2\/9) 기자들과
간담회에서 지역 항공사를 통해 새로운 항공
수요와 노선 개발이 필요하다며 울산상의가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최 회장은 오는 22일부터 선출절차에
들어가는 차기 사의 회장에 다시 나서지 않고
3년 단임으로 마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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