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갑윤 출마 선언,박재갑 사무실 개소

유영재 기자 입력 2012-02-09 00:00:00 조회수 0

정갑윤 국회의원이 오늘(2\/9) 기자회견을
갖고, 새누리당의 울산 현역 의원으로서는
처음으로 4.11 총선에서 중구에 출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갑윤 의원은 18대 국회 예결위원장 등을
맡은 경륜을 바탕으로,다시 국회에 입성한다면 울산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중구 출마를 선언한 새누리당
박재갑 예비후보도 오늘(2\/9)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세 결집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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