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유통증명서 허술..개선 시급

설태주 기자 입력 2012-02-10 00:00:00 조회수 0

지난해 1월부터 유통 고래류에 증명서 발급과 DNA 등록이 의무화됐지만 일선 수협 등에서
업무협조가 이뤄지지 않아 통계 작성과
자료 분석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고래연구소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지금까지
혼획이나 불법포획된 고래 천140마리에 대해 해경이 유통증명서를 발급했지만
수협이 이 가운데 362건만 관련 자료를
고래연구소에 통보해 고래자원량 조사와 분석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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