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 휴대전화 대리점에서 잇따라
발생한 위조신분증을 이용한 스마트폰 구매
사기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들이 검거됐습니다.
경기도 성남 중원경찰서는
위조한 주민등록증으로 스마트폰 40여 대를
할부로 구입한 뒤 대당 40만원씩 받고 해외로
빼돌린 혐의로 39살 이모씨 등 3명을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울산에서도 범죄를 저질렀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피해자들과 대조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