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주간연속2교대제 마찰

유희정 기자 입력 2012-02-10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 노조가 전 집행부가 추진하던
주간연속 2교대제 시행 방안을 전면
재검토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전 집행부와 회사 간에
의견접근을 본 시행 방안이 야간근로를
포함하고 있어 노동자의 건강권과 삶의 질
향상이라는 취지에 어긋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회사는 수년간 성실하게 협상에
임해 합의한 사항을 노조가 거부할 경우
2013년으로 예정된 주간연속 2교대제 시행이
늦춰지지 않을까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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