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 총선> 공천 물갈이 폭?

입력 2012-02-10 00:00:00 조회수 0

◀ANC▶
4.11 총선이 2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가 총선 가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현역의원 6명 모두가 출마를 선언한
가운데 각 정당의 공천단계부터 물갈이 여부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새누리당의 공천신청이 당초 오늘(2\/10)에서
오는 15일로 연장된 가운데 울산은 여당의원
5명이 모두 공천을 신청했거나 신청 예정입니다

새누리당 공천심사는 이들을 포함해 6개
선거구에서 20명 정도를 대상으로 진행될
전망됩니다.

공천심사의 핵심은 오는 20일 이후 실시되는
현역의원 교체지수 조사와 여론조사입니다.

지역구 특성에 따라 국민참여경선을 포함한
선거인단 경선이 실시될 수도 있고 여론조사로 대체될 수도 있습니다.

CG>이런 가운데 최병국 시당 위원장이
공직후보자 추천위원회 회의에서 울산은
야권단일화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당선가능성을 우선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요청해 중앙당의
수용 여부가 주목됩니다.

민주통합당은 주말인 내일까지 8명이
공천을 신청할 예정이며 오는 20일 이후 중구 등 최소 한 2곳에서 경선 실시가 유력합니다.

통합진보당은 오는 18일까지 가장 먼저
남구갑과 동구를 대상으로 공천 후보선출
절차를 완료합니다.

4.11 총선이 이제 두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여야간 흥미로운 격돌이 예고되고 있습니다.MBC뉴스 한창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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