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야정수장 거품 방류..피해 논란

설태주 기자 입력 2012-02-13 00:00:00 조회수 0

지난해 정화가 제대로 안된 오수가 방류돼
물고기가 떼죽음 당했던 울주군 청량면
회야강 하구에 최근 거품섞인 물이 다시
배출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회야하수처리장 방수구에서
주로 야간에 이같은 물이 나오면서
인근 미나리밭 오염이 우려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회야하수처리장은 정수과정에서
거품까지 처리하지 못하지만 독성은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어제 촬영의뢰했는데 못찍었답니다
작년 4월 자료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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