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유흥과 단란주점 매출이 1년 사이
절반 가까이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유흥음식업 울산지회에 따르면, 울산지역
유흥업소 수는 지난해 9백개에서 올해는
850개로 줄고, 이 가운데 3백여개는
폐업했습니다.
또 업소당 월 평균 매출은 지난해 7백만원에서
올해는 4백만원으로 감소해, 소비 심리 위축에따른 고급 유흥업 쇠퇴현상이 가속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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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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