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 유흥업 매출 1년새 반토막

설태주 기자 입력 2012-02-13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유흥과 단란주점 매출이 1년 사이
절반 가까이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유흥음식업 울산지회에 따르면, 울산지역
유흥업소 수는 지난해 9백개에서 올해는
850개로 줄고, 이 가운데 3백여개는
폐업했습니다.

또 업소당 월 평균 매출은 지난해 7백만원에서
올해는 4백만원으로 감소해, 소비 심리 위축에따른 고급 유흥업 쇠퇴현상이 가속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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