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여간 공매와 유찰을 반복했던
울주군 범서읍 천상리 현진에버빌이
오는 20일부터 공매 절차에 들어갑니다.
대한주택보증은 인터넷 입찰을 통해
1차 입찰은 최저 입찰가격 천693억원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9년 시공사 부도로 공매에
들어간 현진에버빌은 지난해까지 수십 차례에 걸쳐 공매가 진행됐지만 유찰을 거듭했고,
이번 입찰에서도 매각 여부가 불투명한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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