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광역시 중구 우정동의 한
복권방에서 판매된 로또 1등의 당첨자가
지급 마감일인 오늘(2\/13)까지 나타나지 않아
당첨금이 전액 기금에 귀속됐습니다.
나눔로또에 따르면 지난해 2월 12일 추첨한
428회차 로또 복권 1등 당첨자 9명 가운데
한명이 은행 마감시간인 오후 4시까지
14억 3천만원의 당첨금을 찾아가지 않았습니다.
한편 지난 2천2년 로또 복권이 발행된 이후
1등 당첨금을 찾아가지 않은 경우는
모두 4차례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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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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