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소속의 지방의원들이 오늘(2\/13)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형마트와 기업형 수퍼마켓의
영업시간 제한 등을 골자로 한 조례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지방의원들은 유통산업발전법이 일부
개정 공포돼 지역에서도 관련 규제가
가능해짐에 따라 이들 업소들의
영업시간 제한과 의무휴일 지정 등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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