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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의 울산 현역의원 5명이 모두 공천
신청을 완료하고 공천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민주통합당도 9명이 공천을 신청한 가운데
이르면 다음주부터 여야 대진표가
구체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한창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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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공천 후보 접수에 울산지역
현역 의원 5명이 모두 신청을 완료했습니다.
최병국 시당 위원장은 더 큰 목표를 위해
남구 갑 총선에 출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INT▶최병국 시당 위원장\/ 새누리당
안효대 의원도 깨끗한 정치인, 신뢰받는
정치인이 되겠다며 동구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새누리당은 6개 선거구에 20여 명이 공천을
신청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오는 25일쯤
여론조사를 실시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10일 공천신청 접수를 마감한
민주통합당에는
CG>중구와 울주군에 각각 3명,
북구 2명, 남구 갑 한명 등 모두 9명이
신청을 완료했습니다.
민주당 공심위는 정체성과 경쟁력을 높은
심사배점으로 서류와 면접을 거쳐 양자구도로 경선을 치르기로 했습니다.CG>
통합진보당은 남구 을과 북구, 울주군 후보를 확정한 가운데 남구 갑과 동구는 오는 20일까지 여론조사와 당원투표를 거쳐 후보를 확정할
예정입니다
이르면 다음주부터 각 정당의 공천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여 총선 대진표가 구체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MBC뉴스 한창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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