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개교하는 울산의 2번째 마이스터고인
에너지 마이스터고의 기숙사 신축이 늦어져
신입생들이 당분간 원룸 등에서 생활해야 하는
불편을 겪게 됐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마이스터고 기숙사 준공이
7월로 늦어지게 됐다며, 타지에서 온 학생
50여명은 인근 원룸과 신명 학생수련원 등에서
생활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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