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3월 11일 일어난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 1주년을 앞두고 고리원자력본부가
오늘(2\/14) 울주군청에서 고리원전 안전성 강화 추진 현황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고리원전 관계자는 후쿠시마 원전사고를
계기로 위기상황 대비 매뉴얼과 조직을
보강하고, 울주군에 환경방사선 감시기 7기를
추가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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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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