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신항 노무공급을 놓고
민자 부두 운영사와 갈등을 빚고 있는
울산항운노조가 오늘(2\/14)
울산해양항만청의 중재를 요구하며
항만청 앞에서 집회를 가졌습니다.
울산항운노조는 노무 공급 규모와
금액과 관련, 민자 부두 운영사인
태영 GLS측이 성실한 협상에 응하도록
항만청의 중재를 요구했습니다.
반면 태영측은 울산항운노조 위원장을 포함,
지도부 3명을 업무 방해 혐의 등으로
경찰에 고소하는 등 양측 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