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 총선> 흠집내기..비방 난무

입력 2012-02-14 00:00:00 조회수 0

◀ANC▶
용퇴설이 나돌았던 중구 정갑윤 의원이
서둘러 이를 일축했지만 여전히 퇴진압력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민주통합당은 경선대상 지역을 가리기 위해
오늘(2\/14)부터 울산지역 공천
신청자에 대한 면접심사에 들어갔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새누리당 개정 당명 현판식에 참석한 중구
정갑윤 의원은 이번 총선에서 백의종군하겠다는
뜻을 당 지도부에 전달했으나 당 지도부가
만류했다며 용퇴설을 일축했습니다.

◀INT▶정갑윤 의원
"총선승리에 매진하겠다"

이런 가운데 중구 무소속연대인 비전
울산포럼이 16일 중앙당을 방문해 정의원 공천반대 서한문을 전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직 군의원들이 참여한 울주를 사랑하는
모임은 기자회견에서 울주군 강길부 의원의
의정보고서가 과장되고 일부는 허위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강의원 측은 선관위 검토를 거쳤기
때문에 문제될 것이 없다는 입장입니다.

한편 민주통합당은 중구 송철호,임동호,
변영태 예비후보에 대한 면접을 실시하는 등
공천심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민주통합당은 울산지역 공천신청자 9명에 대해
이번 주 안으로 면접을 마치고 경선대상 지역을확정합니다.

통합진보당도 오는 20일까지 당내 후보를 최종 확정할 예정인 가운데 야? 간 후보 단일화
작업도 조만간 본격화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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