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14) 오후 7시쯤
중구 유곡동 한 아파트에서 26살 신모씨가
방에서 전기코드선에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신씨가 대학교 졸업을 앞두고
취직문제로 고민하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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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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