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중소상인들이 외국계 창고형
할인매장인 코스트코를 상대로 사업조정신청을
내기로 했습니다.
사업조정신청은 오는 22일
울산슈퍼마켓 협동조합이 중소기업중앙회를
통해 중소기업청에 전달할 예정이며
이 신청이 받아들여지면
코스트코는 조정이 될 때까지
개점이 정지됩니다.
북구 진장동에 들어설 예정인 코스트코는
내년 9월 준공을 목표로 지난해 12월 북구청에
착공계를 제출한 상태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