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외래환자의 종합병원 수진율이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이재호 연구위원에 따르면
인구 10만명당 종합병원의 외래환자 수진율이
울산은 9.11%로 제주 15.35%, 부산 14.14%에
비하면 가장 낮습니다.
이 연구위원은 종합병원 수진율이 낮은 것은
시민 건강률이 높거나 종합병원의 수가
상대적으로 적다는 의미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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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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