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마감 경선지역 관심

입력 2012-02-15 00:00:00 조회수 0

◀ANC▶
여당인 새누리당이 오늘(2\/15) 4.11 총선
공천신청 접수를 마감했습니다.

울산지역은 6개 선거구에 23명이 신청했는데
어느 지역이 국민경선 대상지가 될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보도에 한창완기자입니다.
◀END▶

◀VCR▶
새누리당 공천신청 접수 마감결과 울산은
6개 선거구에 현역의원 5명 전원을 포함해
모두 23명이 신청해 평균 4대 1에
가까운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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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구별로 보면 중구가 4명,
남구 갑이 6명으로 가장 많았고
남구 을은 2명이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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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역시 2명이 공천신청했고 북구는 4명,
울주군은 5명이 공천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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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은 다음주부터 면접심사를 실시한 뒤 오는 25일쯤 여론조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경선 대상지역으로 결정되면 당원 20%,
일반국민 80%의 비율로 천 500명 규모의
선거인단이 구성됩니다.

따라서 후보들은 공천의 분수령이 될
여론조사에 대비해 치열한 여론전을
전개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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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공천신청을 마감한 민주통합당은
남구 을과 동구를 제외한 4개 선거구에
9명이 접수한 가운데 현재 여론조사와
면접심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CG끝---------------------------

당원투표 등의 경선을 진행하고 통합진보당은 20일 지역구별 후보가 결정됩니다.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이 울산의
어느 지역구에서 국민경선을 실시할지도
이번 총선의 주요 관심사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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