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법원장 "사법부 신뢰 만족수준 아니다"

조창래 기자 입력 2012-02-16 00:00:00 조회수 0

오늘(2\/16) 취임식을 가진
김신 신임 울산지방법원장은
국민의 사법부에 대한 신뢰는
아직도 만족할 만한 수준은 아니라며
신뢰 회복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신 울산법원장은
국민과 소통하는 법원을 만들어야 한다며
국민참여재판을 더욱 활성화해
형사재판의 투명성을 도모하고,
각종 모니터링의 내실화를 통해
법정언행을 더욱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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