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학생 사교육비 감소세

조창래 기자 입력 2012-02-17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학생 1인당 사교육비가 조금씩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의 2011년 사교육비 조사결과에 따르면 울산지역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22만9천원으로 전년도 23만천원에 비해
소폭 줄어들었고, 사교육 참여율도 72.3%로
전년도에 비해 1.2%포인트 감소했습니다.

한편 월평균 사교육비를 가장 많이 지출하는 지역은 서울로 울산보다 10만원이나 많은
32만8000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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