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운전자 또 도로 위에서 잠들어(화면-남부)

이돈욱 기자 입력 2012-02-17 00:00:00 조회수 0

오늘(2\/17) 오전 9시 40분쯤 남구 달동
뉴코아 아울렛 앞 도로에서 27살 안모씨가
자신이 몰던 승용차 안에서 잠들어 구조대와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안씨는 혈중알콜 농도
0.314%의 마취 상태로 차를 몰다 신호대기 중에
잠이 든 것으로 밝혀져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울산에서는 지난해 12월과 8월에도 만취
상태의 운전자가 차를 몰다 도로 위에서 잠드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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