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FTA 체결로 지역 농업의 심각한 타격이 우려됨에 따라 농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17년까지 2천651억원을 투입할 방침입니다.
울산시는 쌀소득보전직불금 지급과
농촌테마공원 조성, 키위 등 울산배 대체작목
개발, 조사료 생산확대 사업 등 41개 사업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한미 FTA 체결로
매년 지역 농산물 생산량의 3% 감소와
10%의 가격 하락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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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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