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19) 오후 1시 32분쯤
남구 무거동 한 아파트 재활용분리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쓰레기와 주차된 차량 두대를
태우고 소방서추산 2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1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서는 누군가 버린 담배꽁초가
쓰레기 더미에 옮겨붙으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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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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