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유통증명제가 실시되면서 고래 가격이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협에 따르면 지난해 혼획등으로 위판된
밍크고래 1마리의 평균 가격은 6천만원으로 2010년의 3천만원보다 2배 정도 올랐습니다.
돌고래 평균 가격도 지난해 500만원으로
2010년의 300만원보다 66%나 상승하는 등
고래유통증명제 등 정부의 고래 유통관리
체계가 강화되면서 고래 가격이 크게 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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