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5월 이후 이용객이 없어 9달 넘게
문을 닫았던 울주군 간절곶 특산품 판매장이
다음달 재개장합니다.
울주군은 특산품 판매장을 울주군 시설관리
공단에 맡겨 특산품 판매와 연 만들기 등
체험장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간절곶 특산품 판매장은 지난 2천7년
7억2천만원을 들여 세웠지만, 운영이 부실해
관광객들로부터 외면을 받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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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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