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질방서 목욕하던 70대 숨져

유희정 기자 입력 2012-02-20 00:00:00 조회수 0

오늘(2\/20) 오후 4시쯤 남구 신정동
한 찜질방에서 목욕하던 78살 강모 할아버지가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찜질방 관계자와 유족 등을
상대로 평소 지병이 있었는지 등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