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0) 오후 4시쯤 남구 신정동
한 찜질방에서 목욕하던 78살 강모 할아버지가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찜질방 관계자와 유족 등을
상대로 평소 지병이 있었는지 등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