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최대 가축시장인 울주군 삼남면
언양가축시장 부지가 고속철도 역세권 개발에
포함되면서 지난 17일 장을 끝으로 완전히
폐쇄됐습니다.
울산축협은 2주간 가축시장을 휴장한 뒤
다음달 7일부터 울주군 상북면에 새로 지은
지내 가축시장에서 영업을 재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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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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