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해양항만청이 노무 공급 규모를
두고 민간 부두 운영사와 갈등을 빚고 있는
울산항운노조가 총파업을 예고함에 따라
내일부터(2\/21) 울산항 비상대책본부를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항만청은 또 내일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열어 비상화물 우선 하역과 대체 인력 확보 등 항운노조 파업에 대한 대비책을 논의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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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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