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공천경쟁 가속화

입력 2012-02-20 00:00:00 조회수 0

◀ANC▶
4.11 총선 공천자를 확정짓기 위한
각 정당의 심사작업이 숨가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오늘(2\/20) 부산시당에서
공천신청자 면접심사를 벌였으며,
통합진보당은 당내 후보를 확정했습니다.

보도에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새누리당 울산지역 6개 지역구 공천신청자들이
부산시당에 집결해 긴장감 속에 면접심사를
받았습니다.

면접 심사에는 현역의원 5명을 제외한 18명의
공천 신청자들이 참석해 도덕성과 정책입안
능력, 경쟁력 등을 검증 받았습니다.

현역의원 교체 대상 평가를 포함해 공천자를
가리는 여론조사도 이번 주에 실시될
예정입니다.

민주통합당은 이번주 중 1차 공천자와
경선지역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각 지역구별로 경선에 대비한
국민선거인단 모집에도 들어갔습니다.

통합진보당은 남구 갑에 조승수, 동구에
이은주 예비후보를 경선으로 선출했습니다.

◀INT▶조승수 남구 갑 \/ 통합진보당
◀INT▶이은주 동구\/ 통합진보당

CG>통합진보당이 중구를 제외한 5개 선거구에
가장 빨리 당내 후보를 모두 선출한 가운데
야권 후보 단일화작업이 본격화 될 전망입니다.

각 정당의 공천작업이 숨가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후보간 대결구도도 점차 구체화되고 있습니다.MBC뉴스 한창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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