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오늘부터(2\/20) 환경 관련 시설
개선을 권고한 대기오염물질 배출업소 21곳을 점검합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한
21개 업소에 대해 383건의 시설 개선을
권고했고,해당 업체는 822억원을 투입해
시설 개선을 약속했습니다.
이들 업체 가운데 현대중공업은 야외도장
페인트 날림 방지 시설을, 무림 P&P는 원료
보관장의 악취 제거시설을, 동부한농은 석고
보관장 날림 방지 시설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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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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