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20)밤 8시쯤 중구 학성동 시내방향
강변도로에서 72살 김모 할머니가 길을 건너다
달리던 카니발 승합차에 부딪쳐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씨가 밤길에 어두운 색의 옷을 입고 무단횡단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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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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