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이 울산에 설립하는 세계 최초의
원자력 전문대학원인 국제원자력대학원
대학교가 다음달 개교합니다.
총 580억원의 설립 자금이 투입된 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는 전체 연면적 만8천여㎡에
8천600㎡ 본관과 9천400㎡의 생활관 2개 동으로 나뉘어 건립됐습니다.
이 학교는 고급 원자력 인재를 본격 육성하기 위해 설립됐으며, 2012학년도 신입생 57명을
모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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