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이 4.11 총선 공천 후보를
확정지은 가운데 다른 여야 각 정당들이
공천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어제(2\/20) 부산시당에서 울산지역
공천 신청자에 대한 면접심사를 마친
새누리당은 오늘(2\/21)부터 주말까지
공천자를 가리기 위한 2차례 여론조사를
실시합니다.
울산지역 예비후보에 대한 면접심사를
완료한 민주통합당도 이르면 내일(2\/22)
울산지역 공천자와 경선대상지역을
결정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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