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취학 아동을 이웃 주민들이
품앗이로 돌볼 수 있는 공동육아나눔터 5호가 북구 화봉동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공동육아나눔터에서는 이웃과 함께
양육부담을 나누는 가족품앗이로
육아와 관련된 정보를 공유하고
장난감과 도서도 대여도 가능합니다.
현재 울산에서는 4곳의 공동육아나눔터가
운영 중이며 지난해 3천330명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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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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