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콘 업체 전면 가동 중단

이돈욱 기자 입력 2012-02-22 00:00:00 조회수 0

전국 중소 레미콘 업체가 전면 조업 중단에
들어간 가운데 울산지역의 레미콘 공장도
모두 가동이 중지됐습니다.

울산 레미콘 협동조합은 당초 가동 예정이던
대기업 레미콘 업체들도 조업중단에 동참해
울산지역 14개 업체의 공장이 모두 가동을
멈췄습니다.

한편 울산지역 각급 건설현장에서는 이번
사태에 대비해 콘크리트 공정을 대부분 앞당겨
진행해 아직 큰 혼란은 빚어지지 않고 있지만
사태 장기화시 공정 자체가 중단될 수도 있어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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