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 경선 본격화

입력 2012-02-22 00:00:00 조회수 0

◀ANC▶
여야 각 정당들이 4.11 총선 공천 후보를
확정하기 위해 후보 압축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야권의 후보 단일화를 위한 주도권 경쟁도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새누리당은 울산지역 6개 선거구 공천신청자 23명에 대한 면접심사를 마무리하고
현역 교체지수와 후보 경쟁력을 묻는
여론조사를 진행중입니다.

주말까지 2차례 실시되는 여론조사가
마무리되면 다음주 초에는 새누리당의
경선 대상지역과 공천자가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통합당은 1차 경선 대상지역과 공천자를
발표했습니다.

단수후보 지역인 남구 갑은 심규명 예비후보로
공천이 확정됐고

CG>중구는 임동호, 송철호
울주군은 김춘생, 송규봉 예비후보간에 이르면
다음주 국민참여 선거인단 경선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INT▶고영호 시당공동위원장\/ 민주통합당

민주통합당은 이번 발표에서 남구 을과
동구에는 후보를 아예 내지 않기로 했으며,
이상범 전 북구청장이 공천을 신청한 북구는
통힙진보당의 반발을 의식해 발표를 보류
했습니다.

통합진보당은 후보합동 회견을
통해 울산지역 야권후보단일화 협상을 제안해 앞으로의 추이가 주목됩니다.

여야 각 정당들이 속속 후보를 압축하고 있습니다. 다음주부터는 본선 진출자를
결정하기 위한 경선열기가 달아오를
전망입니다.MBC뉴스 한창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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