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부와 동북아역사재단이 독도 수호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전국적으로 65개의
독도지킴이 거점학교를 선정한 가운데
울산에서는 농소와 염포초등학교,삼남중학교 등
3곳이 선정됐습니다.
이들 학교에는 독고 교육과 관련한 예산과
학습 자료 등이 지원되고 독도지킴이
담당교사와 학생들에게는 2박3일 일정의
독도탐방 기회가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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