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 사퇴..출마 회견도 잇따라

입력 2012-02-23 00:00:00 조회수 0

4.11 총선 레이스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후보 사퇴와 무소속 출마 선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주군 새누리당 공천을 신청했던 이종직씨는
총선 불출마를 밝혔고, 중구 민주통합당 변영태 예비후보는 탈당후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울산학원연합회 부회장을 역임한 김덕웅씨는
동구에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으며,
전 기장군의회 의장을 지낸 강경수씨는
북구 새누리당 공천심사에 가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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