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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총선후보 1차 공천자 명단이 이르면 이번 주말 발표될 것으로 보입니다.
당내 국민참여경선은 물론
야당 후보단일화를 위한 당 대 당 경선여부도
주목됩니다.
보도에 한창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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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심사를 진행중인 새누리당이 특별히
문제가 없는 지역은 주말 쯤 1차 공천자를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박중식씨가 공천신청을 철회하면서
단수가 된 남구 을은 김기현 의원의 공천이
확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새누리당 관계자는 나머지 5개 선거구 가운데 1-2군데는 천 500명 정도 규모의 국민참여
경선 가능성을 점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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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와 울주군을 경선대상지로 확정한
민주통합당은 다음달 초 해당 유권자의 2% 이상참여하는 국민경선을 추진중입니다.
그러나 울주군의 송규봉 예비후보는 후보
합의를 통해 100% 여론조사만으로 후보를
결정하자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CG>민주통합당 남구 갑 심규명 예비후보는
같은 지역구 통합진보당 후보인 조승수
의원에게 단일화를 위한 당 대 당 국민참여
경선을 제안했습니다.
◀INT▶심규명 남구 갑\/ 민주통합당
또 통합진보당 북구 김창현 울산시당위원장은
이상범 전 북구청장이 민주통합당 공천을
받는다면 경선에 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여야 정당들이 국민참여경선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에서는 어떻게 진행될 지
이번 총선의 또 다른 관심사입니다.
MBC뉴스 한창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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