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ST 재난위기관리공학과 개설

최익선 기자 입력 2012-02-24 00:00:00 조회수 0

일본 대지진과 원전 방사능 유출 등 복합
재난 대응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유니스트가 재난위기관리공학과를 개설해
방재 전문인력을 키우기로 했습니다.

UNIST는 오늘 행정안전부 서필언 제1차관보와
방재인력 양성 협의를 갖고 내년에 방재공학
대학원과 방재공학기술센터, 복합재난위기관리교육원을 설립하기로 했습니다.

이곳에서는 기후변화와 도시건설, 환경공학
등을 접목해 국가적 규모의 대형 복합 재난에 대응할 수 있는 다학제 융합형 방재 전문인력이
양성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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