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이 울주군 서생면에 설립하는
세계 최초의 원자력 전문대학원인 국제원자력
대학원대학교가 내일(3\/2) 개교합니다.
고급 원자력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원자력대학원은 지상 4층 규모에 외국인과
내국인 50%씩 신입생 61명을 뽑아 2년제
석.박사 과정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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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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